소자본창업 전문 ’두목야식’, 30호점 돌파…야식 프랜차이즈 노하우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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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야식  0   323   20-06-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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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 1인 가구 증가, 소비 침체로 외식 및 회식은 줄고 인건비, 임대료, 물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등

외식업계의 불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소자본창업에 도전하는 남자, 여자 예비창업자들은 물론이고

업종변경창업을 계획하는 외식업 자영업들은 확실하게 검증된 유망프랜차이즈나 리스크가 적은 안정적이면서도 특색 있는 창업아이템을 찾고 있다. 해당 브랜드로 런 대한민국 대표 배달전문점을 칭한 이후 혼밥 프랜차이즈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신사동 두목야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불안정한 외식업계와 위축된 창업시장 환경에서 많은 외식프랜차이즈들이 고전하고 있는 반면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신사동 두목야식'은 브랜드 런칭 세 달 만에 월 평균 8~10곳의 신규 가맹점을 꾸준히 계약하여

오픈예정 매장이 30호점을 돌파하는 등 가맹사업 분야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요즘 뜨는 프랜차이즈로 부상, 불황 속 외식창업 시장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신사동 두목야식'의 경쟁력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분석을 내놓고 있다.

<혼밥 인구 급증, 배달문화 확산 속 1인 메뉴 전략 주효>

우리나라 전체 가구 중 580만 가구가 넘는 1인가구들은 물론이고 요즘은 식당에서나 집에서나 혼밥을 하는 경우가 일상화됐다.

신사동 두목야식은 브랜드 런칭 초기 국물닭발짜글이, 매운닭날개 등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이후 배달 주문이 폭주하면서 예비창업자들로부터 1인 소자본창업 및 배달창업아이템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소규모 공간에서 고매출 발생>

신사동 두목야식은 전체 가맹점 중 90% 이상이 10평대의 소형 매장이다.

작은 공간에서 빠른 테이블회전이 이루어지는 데다 배달 및 테이크아웃 판매까지 더해져 평수 대비 고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공유주방 시스템의 성행으로 소자본 투자, 고수익이 가능한 샵인샵 창업 가맹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초보창업에 최적화된 매장 운영시스템>

초보창업자들이 개인 창업이 아닌 체인점을 하려는 이유 중 하나는 체계화된 시스템을 활용하여 간편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다.

대다수의 외식프랜차이즈들이 표준화된 레시피를 비롯해 간편 조리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아닌 경우가 많다.

신사동 두목야식의 대표메뉴인 국물닭발짜글이의 경우, 재료가 원팩으로 제공되어 주문과 동시에 조리 후 용기에 담는 일이

전부로 세팅하는데 5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따라서 고임금의 전문 주방인력을 고용하지 않아도 되며 업무 효율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월 250만원 상당의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본사의 신속한 업무처리,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요식업을 처음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부딪히는 문제들이 많고 예기치 않은 일들이 발생하게 된다.

이때 초보 점주는 본사에 도움을 요청하는데 이때 본사가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하다.

신사동 두목야식은 가맹점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즉각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해 줌으로써

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점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는 설명이다.

본사에 대한 신뢰감과 만족감이 쌓인 결과,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점주, 지인 추천으로 가족 경영하는 점주 등의 사례가 다수이다.

한편, 신사동 두목야식 관계자는 "30대, 40대 창업자를 중심으로 소자본 창업 가맹 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업종변경을 계획하는 요식업 자영업자들까지 더해져 가맹 상담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10평 이상의 홀매장 창업 형태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신사동 두목야식'과 유사한 업종이라면

활용 가능한 기존 시설물을 현상 유지하면서 인테리어 및 주방기기 등의 시공을 최소로 하여 소액 업종변경창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두목야식 창업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두목야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번호로 문의할 수 있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www.wood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