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야식, 오프라인 매장 오픈…신사동 대표 닭발 맛집으로 자리잡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두목야식

조회조회수 423회 작성일 20-06-05 11:22

본문

0db926294a7e1d21938555ff486ab821_1591323679_9523.jpg


삼 개월 만에 40호점을 돌파한 신사동 두목야식이 또 한 번 떠오르고 있다.

야식 배달 전문 브랜드로 알려졌지만 고객들의 끊임없는 요청에 신사역 8번 출구에 신사본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신사동 두목야식을 자주 찾는 요인으로 매장 내부 인테리어를 꼽았다.

시장을 컨셉으로 잡아 셔터 및 돌출간판, 간판, 전단지, 스티커 등을 활용해 마치 밤늦은 시간 문닫은

광장시장과 같은 특색 있는 인테리어가 힙한 감성을 찾는 젊은 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레트로를 컨셉으로하는 포차는 많지만 신사동 매장은 재래시장을 모티브로해 현실적으로 인테리어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새로움을 찾는 젊은이들의 지지를 받아 오픈 직후부터

두목야식 신사본점은 신사동 대표 닭발 맛집이라는 유명세를 얻으며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또한 신사동 두목야식이 자랑하는 적당한 매운맛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에 야식 전문 업계 및 신사동 두목야식에서는 맛있게 매운 맛을 내기 위해 이색 안주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마니아들이라면 주목할 만하다. 시그니처 메뉴인 국물닭발짜글이부터 오돌뼈, 막창구이, 매운닭날개구이,

먹을수록 쫀득하고 매콤함을 자랑하는 직화닭발은 무뼈로도 즐길 수 있다.

매운 음식을 잘 못먹는다면 숯불맛도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캡사이신 없이 본연의 자연스러운 매운맛을 내기 위해 직접 개발한 특제 소스로 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특수부위인 오돌갈비 등 다양한 술안주도 저렴히 제공해 벌써부터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 신사동 대표 닭발 맛집 포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 및 전 직원들 손소독제 상시 사용,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으로 안전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트랜드에 맞춰 지속적인 메뉴 개발도 하고 있으니

온•오프 이벤트와 함께 기대해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두목야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번호로 문의할 수 있다.

출처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