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창업자들에 각광 받고 있는 유망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신사동 두목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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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목야식

조회조회수 437회 작성일 20-04-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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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불경기로 최근 화두 되는 것은 단연 ‘실패 없는 사업 아이템’이다.

연말 정산으로 세금 폭격을 맞은 직장인, 은퇴 후 노년 계획을 세우는 퇴직자, 

이제 갓 대학생활을 마친 대학생, 가사일 대신 생화라 전선에 뛰어든 주부까지 모두 소자본창업에 대한 갈망을 안고 있다.

특히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대화 주제에 어김없이 오르내린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요즘 시대, 많은 이들이 퇴직 후 창업 전선에 뛰어들며

유망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와 요즘뜨는사업, 요식업창업 아이템 등을 물색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통계를 보면 국내 자영업자 비중은 경제 활동 인구의 28.8%인 약 800만 명으로 이 중에서도

올해 신규 창업 수는 122만 6000여건에 달한다. 다양한 종류의 창업이 있지만,

요식업 창업자가 5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치열한 요식업 창업, 외식 창업 시장에서 1인 가구의 증가와 간편함을 추구하는 세대의 흐름에 따라

배달 음식 시장이 더욱 확대되는 만큼 테이크아웃 전문점 또는 배달 창업 등의 소규모나

소액의 소자본 창업에 대한 수요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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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프랜차이즈창업, 요즘뜨는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자본 야식 배달 전문점

‘신사동 두목야식’은 샵인샵은 물론 소규모 매장형으로 신규 창업이 가능하다.

샵인샵의 경우 200만원, 매장형 신규 창업의 경우 1천만 원으로 창업이 가능해 5개월 안에 회수를 목표하고 있다.

이에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소자본 창업을 찾는 초보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사동 두목야식 관계자는 “최근 배달 시장의 성장은 요식업 창업 시장에서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1인 가구, 간편함을 추구하는 현 세대에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만큼

배달음식의 퀄리티 자체가 높아지고 있으며 배달음식의 경우 음식이 식어 맛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신사동 두목야식 같은 경우 자체 온열포장패킹 시스템을 도입해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여 소비자들의 따뜻한 밥상을 책임지고 있다.”

이어 “신규 창업 아이템이나 새로운 창업 아이템, 요식업창업 등을 찾는 2~40대 연령층의

초보 창업가들을 위한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많은 추천과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을 원하는 사업가들의 문의를 받고 있다.

1천만 원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 신사동 두목야식을 잘 이끌어갈 열정 있는 창업가들을 모집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